너는 지금 어린이다.

그러나 앞날의 너를 결정짓는 귀중한 너다 .

너는 먼저 지혜로운 자 되어라 .

사랑 할 줄 아는 자가

사랑 받을 줄 안다 .

자유는 오직 선을 택하여 행하는데 있다 .

네 양심 안에 하느님이 계신다 .

속일 수 없다 .

너는 똑똑히 알아라 .

오늘 하루는 영원히 지나간다 .

그러나 너의 행한 바는

영원히 기록되어 있다.




                           - 설립자 이우철 신부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