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친구들이 원하는 선물들을 하나씩
선물해 주려고 보미 누나와 가족들이 함께 방문했답니다.
바쁜 일정중에도 우리 친구들을 직접 보고 싶다하여
미리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 손에 직접 나누어 주면서
오히려 더 기뻐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답니다.
모습도 예쁘지만 마음은 더욱 아름다운 보미 선수와
가족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매력녀17-05-04 10:48
우와 미모도 예쁜데 마음이 더 예쁜것 같애요~~^^
에스더17-05-04 21:39
예쁜 누나 예쁜 마음씨~ 감사합니다.
바쁜 일정중에 사회봉사활동까지 정말 대단하네요~
메이저 우승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울 아가들도 골프선수를 꿈꾸며~ 다음에 또 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