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부르는 오후입니다.
오늘 일동제약 윤원형 회장님이 방문하셨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타고 다니던 12인승 봉고차에
안전문제가 있어
일동제약 회장님께, 12인승 봉고차를 부탁드렸습니다.
쾌히, 사주셨고
오늘 성심원 임시건물과 공사현장을 둘러보셨습니다.
일동제약은 성심원이 가장 어려운 60년대 말 - 70년대에
선친이신 윤용구 회장님이
아이들의 가난을 함께 해 주셨고, 자주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윤원영 회장님과
일동제약 임원진,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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