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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툭' 터지는 소리와 들꽃의 찬란함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네덱(주)에서 회장님이 오셨습니다. 아이들의 선물을 한가득 싣고 풍성한 추석을 마련해 주신 회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따스한 배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