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안녕하세요? 가을이 머무는 오후, 잠자는 아기들이 꿈을 꾸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저희가 새집으로이사를 온 후, 오랜만에 모자상을 모셨습니다. 마음이 한결 풍요롭고 지켜주시는 분이 문앞에 와 있으니, 기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모자상을 기증해주신 분은, 한부영 미카엘 후원자님으로 그동안 성심원에 많은 힘이 되어 주시고, 모자상까지 모실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성가정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고맙고 기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