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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장을 했습니다. 다사량약국에서 많이 오셨고, 건축을 하시는 부부팀, 그리고 직원분들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싱싱하고 맛있는 김치마련에 감사드리며, 건강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