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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작성일 : 17-09-06 16:49
새차가 왔습니다.
 글쓴이 : 수지성심원
조회 : 6,073  

가을을 부르는 오후입니다.

 오늘 일동제약 윤원형 회장님이 방문하셨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타고 다니던 12인승 봉고차에

 안전문제가 있어

 일동제약 회장님께, 12인승 봉고차를 부탁드렸습니다.

 쾌히, 사주셨고

오늘 성심원 임시건물과  공사현장을 둘러보셨습니다.

일동제약은 성심원이 가장 어려운 60년대 말 - 70년대에

선친이신 윤용구 회장님이

아이들의 가난을 함께 해 주셨고, 자주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윤원영 회장님과

일동제약 임원진,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매력녀 17-09-07 16:38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신독 [愼獨] 17-09-08 13:57
 
회장님~~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아이들과 안전하게 그리고 유용하게

잘 이용하겠습니다~♪ ♬
에스더 17-09-09 22:43
 
아동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만나도록 해주셨네요~
일동제약 회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