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주년 원경일을 맞이하면서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그동안 성심원이 존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수녀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게 지켜주신 성심원에서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것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곳 성심원에서 사랑스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끈이지 않고 이어져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청년들이 모수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웃는아이16-06-08 01:00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감동이 묻어나는...추억이 어려있는...
그 자리엔 늘 예수성심의 사랑이 함께하셨다는 사실도 새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음에
감사드린 날이었습니다.